출시 9개월 만에 월 20억+
속도는 미쳤고, 팀은 따수워요
내가 만든 콘텐츠 하나에
주문 알림이 쏟아지는 경험,
해 보고 싶으신가요?
올려 놓고 새로고침을 멈출 수 없는 그 밤.
한 번 맛보면 다른 일은 좀 심심해져요.
200억 매출 제품 기획부터
런칭까지 해 보고 싶으신가요?
팔리는 공식을 아는 팀이,
AI로 무한 확장하고 있거든요.
한 번 터진 공식은 끝없이 다시 찍어 냅니다.
그래서 상위 0.1%도 못 따라오는 속도가 나와요.
잘된 건 다 같이 기뻐하고,
아쉬운 건 다 같이 고민해요.
처음엔 옆자리 동료랑 같이,
어느새 혼자서도 해내요.
왜 팔렸는지, 왜 안 팔렸는지 다 같이 들여다보면서
다음 판을 만들어요.
남들 6달 걸릴 서비스, 우리는 2달 만에 냈어요.
결과물엔 솔직하게, 사람에겐 따뜻하게.
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.
이 사람들 옆자리에서 매일 배우게 될 거예요.
경력보다 자질과 태도를 봐요. 신입도 환영해요.
1차 서류 → 2차 대면 면접 → 처우 협의 순으로 진행돼요.
2025년 7월, 크픽의 첫 달 주문은 다섯 건이 전부였어요. 다 합쳐도 31만 원 남짓이었는데, 알림이 울릴 때마다 다 같이 화면 앞으로 모여들었죠.
우리는 그 다섯 건을 정말 오래 들여다봤어요. 누가 어떤 영상을 보고 결제했는지 뜯어보고, 거기서 찾은 걸 다음 콘텐츠에 넣고 또 넣었어요.
그렇게 달려온 지금은 한 달에 1만 8천 건이 넘는 주문이 들어와요. 알림이 너무 자주 울려서 소리를 꺼 둘 정도가 됐고요.
한 달 20억이 200억이 되는 순간을,
같이 맞이했으면 좋겠어요.
크픽 팀 드림
“로켓에 자리가 나면 일단 올라타라.”- 셰릴 샌드버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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