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3번 창업, 9번 엑싯 연쇄창업팀
창업 14개월 만에 월 매출 6,460배
콘텐츠로만 80억 판매
미친 속도로 성장하는 연쇄창업팀에서
다음 멤버를 모십니다.
20억 뒤에 0 하나, 같이 붙여요.
내가 만든 콘텐츠 하나에
주문 알림이 쏟아지는 경험,
해 보고 싶으신가요?
올려 놓고 새로고침을 멈출 수 없는 그 밤.
한 번 맛보면 다른 일은 좀 심심해져요.
270조 시장을 흔들 제품을
내 손으로 키워 보고 싶으신가요?
남의 브랜드 광고를 대신 돌리는 일 말고,
내가 키운 제품이 세계 매대에 오르는 장면이요.
팔리는 공식을 아는 팀이,
AI로 무한 확장하고 있거든요.
한 번 터진 공식은 직접 만든 AI가 끝없이 다시 찍어 냅니다.
그래서 상위 0.1%도 못 따라오는 속도가 나와요.
AI가 기본이 된 지금,
AI로 매출까지 만들어 내는 힘은
어디서든 통하는 기본기예요.
기획, 콘텐츠, 광고, 판매까지
A부터 Z까지 직접 해요.
월 50만 원 상품을 1억까지 키운 선배들과 함께라면,
처음엔 같이 배우고, 어느 순간
혼자 해내는 나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.
대박 날 상품을 알아보는 눈,
구매 전환을 끌어올리는 서비스 설계,
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,
데이터로 끝까지 파고드는 회고,
막힐 때마다 뚫어 주는 선배들의 한 문장까지.
엑싯 9번 연쇄 창업가의 성공 공식으로 만든 업무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요.
"우리는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
다섯 사람의 평균이다."짐 론
"좋았다" 대신 몇 개 팔렸는지로 이야기해요. 그래야 다음 판이 더 정확해지니까요.
반복은 AI가, 판단은 사람이. 그래서 적은 인원으로도 큰 매출을 만들어요.
AI가 만든 것도, 내가 만든 것도 똑같이 솔직하게 피드백해요. 결과물에 대한 말은 나를 향한 말이 아니에요.
일단 내보내고 시장 반응을 봐요. 고객이 제일 정확한 선생님이에요.
무난한 건 안전한 게 아니라 안 보이는 거예요.
눈이 멈출 때까지 다시 만들어요.
경력보다 자질과 태도를 봐요. 신입도 환영해요.
한 명 모시기도 어려운 사람들이 한 팀에 모였어요.
이 사람들 옆자리에서 매일 배우게 될 거예요.
1차 서류 → 2차 대면 면접 → 처우 협의 순으로 진행돼요.
맞는 자리가 없어도 해 보고 싶은 역할이 있다면 career@cpik.kr로 편하게 보내 주세요.
2025년 7월, 크픽의 첫 달 주문은 다섯 건이 전부였어요. 다 합쳐도 31만 원 남짓이었는데, 알림이 울릴 때마다 다 같이 화면 앞으로 모여들었죠.
우리는 그 다섯 건을 정말 오래 들여다봤어요. 누가 어떤 영상을 보고 몇 초 만에 결제했는지 하나하나 뜯어보고, 거기서 찾은 걸 다음 콘텐츠에 넣고 또 넣었어요.
그렇게 14개월을 달려온 지금은 한 달에 1만 8천 건이 넘는 주문이 들어와요. 알림이 너무 자주 울려서 소리를 꺼 둘 정도가 됐고요.
우리가 제일 잘하는 건 사람들이 왜 사는지 끝까지 파고드는 일이에요. 그렇게 찾아낸 답을 AI가 수천 번 다시 찍어 내고 있고요.
한 달 20억이 200억이 되는 순간을,
같이 맞이했으면 좋겠어요.
크픽 팀 드림
P.S. 지원 전에 커피 한잔하며 이야기 나눠 보고 싶다면 career@cpik.kr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.
"로켓에 자리가 나면 일단 올라타라." 셰릴 샌드버그